모바일 앱의 발전은 단순한 기능 제공에서 출발하여, 네트워크와 하드웨어의 고도화와 함께 점차 복합적이고 지능적인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다.
초기 모바일 앱은 전화, 문자, 일정 관리 등 기본적인 기능 위주의 서비스가 중심이었다. 이후 스마트폰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위치기반서비스(LBS)가 등장하여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하였다. 이는 지도 서비스, 길찾기, 지역 광고 등으로 발전하며 사용자의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 잡았다. 스마트폰의 보안 기술과 결제 솔루션이 발달하면서 모바일 커머스(M-Commerce)가 급격히 성장하였다. 은행 업무, 모바일 결제, 티켓 발권 등이 일상화되었고, 최근에는 간편결제 서비스와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어 클라우드 컴퓨팅은 모바일 앱의 활용 범위를 더욱 넓혔다. 클라우드 서버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저장·동기화함으로써,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동일한 환경에서 업무와 생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에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기술과 결합하여 다양한 기기 간 연결성이 강화되었다. 스마트홈,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카 등은 모바일 앱과 연동되어 사용자 경험을 풍부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은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며 모바일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교육, 게임, 쇼핑, 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R/VR 기술이 접목되어 사용자 중심의 인터랙티브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이 모든 기술 발전은 5G 초고속망 서비스의 뒷받침으로 가능해졌다. 초저지연·초고속·초연결의 특성을 가진 5G는 대용량 데이터 전송과 실시간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여, 모바일 앱의 혁신적인 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하드웨어적인 기술과 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서비스 신장이 새롭게 재편되는 경향
2015년까지 모바일 서비스 시장은 크게 위치기반 서비스, M-커머스,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나눌 수 있었지만, 최근의 모바일 환경에서는 5G 서비스의 상용화와 6G서비스의 준비로 인해 다양한 서비스가 발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5G 초고속 통신망
5세대 통신
우리나라는 2019년 4월 3일 세계최초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
중요성 : 전세계 산업분야는 표준-약속
마찬가지로 통신망도 전세계표준이 있죠. 전세계 통신망은 국제전기통신연합 (ITU)에서 비전 및 목표를 제시하고 국제 표준화 단체 (3GPP)에서 기술 표준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표준이 왜 중요하냐?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미래 공공·사회 전반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 원동력이 보유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차세대 통신 기술을 먼저 상용화 한 것은 큰 의미가 있는거죠. 현재는 국내 기술이 국제표준화 과제로 채택된 상태 된 상태이면서 ITU-T 내 수십여개 국가의 논의를 거친 뒤 글로벌 표준이 되는데요. 5G 국제표준에 반영될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다졌다고 볼 수 있죠.
5G 표준은 어떤 특징이 있냐면
초연결 : 사람, 사물, 공간의 연결(100만개/km2)
초고속(대용량) : 기가비트급의 높은 전송속도에 기반한 서비스 (최대 전송속도 20Gbps 거의 20배)
AR/VR 및 홀로그램 등 대용량 전송이 필요한 서비스를 감당하기 위해 더 큰 주파수 대역폭을 사용하고 더 많은 안테나를 사용하여 사용자당 100Mbps에서 최대 20Gbps까지 훨씬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렇게 되면 한 장소에 수 만 명이 오가는 번화가나, 주요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 같이 사용자가 밀집된 장소에서도 끊김 없는 고화질 스트리밍 서비스 가능할 것이다
초저지연 :매우 낮은 지연 시간과 접속의 안정성이 중요한 서비스 – 즉각적인 반응 (1/10)
: 가상현실(VR,AR, 홀로그매) , 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자율 주생 가능
이렇듯5세대 통신기술을 발전으로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가 발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위치기반 서비스
위치기반 서비스(Location-Based Service, LBS)는 무선 인터넷을 활용하여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인식하고, 이에 맞는 특정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GPS, Wi-Fi, 블루투스, 기지국 신호 등을 이용해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한 후, 가장 적합한 콘텐츠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0년 이후 GPS와 구글 맵Google Map이 기본 소프트웨어로 탑재되고 API를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게되면서 LBS를 겨냥한 수많은 모바일 앱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플랫폼으로서의 LBS는 사물이나 사람, 콘텐츠의 위치 정보를 얻어내 기본적인 지도서비스, 위치기반검색, SNS와 친구찾기, 사진이나 동영상 공유, 여행 정보,지역뉴스등 정말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동성과 개인화 된 모바일 콘텐츠에 없어서는 안되는 아주 중요한 기반 기술이죠.
이 서비스는 실시간성과 개인화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생활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았다. 예를 들어, 지도 및 길찾기 기능은 사용자가 목적지로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경로를 안내하며, 음식 배달 앱은 사용자의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 가게를 추천한다. 또한 차량 호출 서비스인 우버(Uber)는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운전자를 연결하여 즉각적인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치기반 서비스는 단순히 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상거래와 마케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매장 근처에 접근한 사용자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하거나, 특정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안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결과적으로 LBS는 모바일 환경에서“어디에 있는가”라는 맥락(Context)을 서비스 설계의 핵심 요소로 삼으며, 사용자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기술 동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M-커머스
M-커머스(Mobile Commerce)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PDA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여 은행 업무, 지불 업무, 티켓 발권과 같은 상거래 서비스를 수행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의미한다. 기존의 전자상거래(E-Commerce)가 PC 기반으로 운영되었다면, M-커머스는 모바일 환경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금융 및 상거래 활동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
M-커머스의 가장 큰 특징은 안전성과 편리성이다. 모바일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결제는 지불 과정의 보안이 핵심이 되며, 동시에 사용자는 즉시 결제할 수 있는 간편성을 기대한다. 또한 개인의 기기와 연결된 서비스는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위치 인지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주변 환경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도 가능하다.
M-커머스는 다양한 첨단 기술과 결합하여 발전하고 있다. NFC(Near Field Communication)는 단말기 간 근거리 무선통신을 활용한 간편결제를 가능하게 하였으며, 생체인식 기술(지문·홍채·얼굴 인식 등)은 사용자 인증의 보안성을 강화하였다. 더 나아가 블록체인 기술은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고, 모바일 페이 서비스(Apple Pay,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등)는 일상 속에서 M-커머스의 대표적인 형태로 자리 잡았다.
"Near Field Communication"의 약어로,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을 나타냅니다. NFC는 매우 짧은 거리(보통 4센티미터 이하)에서 무선 통신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로, 주로 스마트폰, 태블릿, NFC 태그 및 기타 NFC 지원 기기에서 사용됩니다.
결론적으로, M-커머스는 모바일 네트워크와 디지털 금융 기술의 결합을 통해 즉시성·편의성·보안성·개인화를 모두 갖춘 서비스로 발전하였으며, 오늘날 모바일 생태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성장하는 영역 중 하나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란 인터넷 상에서 서버에 프로그램을 두고 필요 할 때 컴퓨터나 휴대폰 등에 불러와서 사용하는 웹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이다. 즉, 개인 단말기에서 는 주로 입력과 출력 작업만 하고, 정보 분석 및 처리, 저장, 관리, 유통 등의 작업은 제3의 공간인 클라우드에서 이루어지는 컴퓨팅 시스템 형태이죠.
다시말해 클라우드 컴퓨팅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와 같은 컴퓨터 자산을 구매하는 대신 빌려 쓰는 개념인데 ‘클라우드 컴퓨팅’은 프로그램과 문서를 다른 곳에 저장해 놓고, 내 컴퓨터로 그곳에 인터넷을 통해 접속해서 이용하는 방식이다. 자동차를 사지 않고 필요할 때 빌려서 쓰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과 같다. 이렇게 되면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내 컴퓨터에 설치할 필요도 없고, 또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회사 컴퓨터에서 작업을 하던 문서를 따로 저장해서 집으로 가져갈 필요도 없다.
또 자신의 컴퓨터가 고장을 일으켜도 데이터가 손상될 염려도 없다. 필요한 만큼 쓰고 비용을 지불하면 되므로, 사용 빈도가 낮은 소프트웨어를 비싸게 구입할 필요도 없고, 터무니없이 큰 저장장치를 갖추지 않아도 된다.
어떠한 요소를 빌리느냐에 따라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 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 서비스(PaaS, platform as a service), 인프라 서비스(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로 구분한다.
- 예시: Google Docs, Microsoft 365, Salesforce
SaaS: 완성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사용자는 서비스만 사용 (예: Google Docs).
PaaS: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코딩과 개발에 집중 (예: Heroku).
IaaS: 서버와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하며, 사용자는 운영체제 및 소프트웨어 설치와 관리를 담당 (예: AWS).
클라우드 컴퓨팅은 모바일 컴퓨팅과 결합하면서 그 활용 범위가 더욱 확대되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는 용량과 성능의 제약이 있으나, 클라우드와 연결될 경우 대규모 저장 공간과 고성능 연산 능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5G 서비스로 인해 이동성이 강화되어컴퓨팅의 최첨단 이동과 네트워크의 가상화, 소프트웨어 임베디드 정책 등과 함께 더욱 발달할 전망
클라우드 컴퓨팅은 앞으로도 모바일 환경 최적화, 네트워크 가상화, 소프트웨어 임베디드 정책과 함께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사회 전반의 업무 환경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며, 원격 근무, 협업, 스마트워크 환경 확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사물인터넷과 5G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은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단순히 컴퓨터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가전제품, 자동차, 의료기기, 산업 설비 등 다양한 사물이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데이터를 교환하며 작동한다. 이러한 확장된 개념은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IoE)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
사물인터넷의 확산을 뒷받침하는 기반 기술이 바로 5G이다. 5G는 4G에 이은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 기술로,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을 핵심 속성으로 지향한다. 이를 통해 점점 더 많은 장치가 동시에 온라인에 연결될 수 있으며, 이동통신은 이전보다 더 빠르고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초고속(Ultra High Speed): 대용량 데이터를 매우 빠른 속도로 전송할 수 있어,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VR/AR 콘텐츠 활용이 가능하다.
초저지연(Ultra Low Latency): 데이터 송수신 지연을 최소화하여 자율주행, 원격 의료 등 실시간 응답이 필요한 서비스 구현에 적합하다.
초연결(Massive Connectivity): 수많은 사물과 기기가 동시에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어 스마트 시티, 스마트 홈, 산업 자동화 환경이 구현된다.
자 여러분 이렇게 연결...네트웍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우선 너 와 나 즉 송신자 수신자가 있어야 겠죠. 그리고, 언어 또는 규약이 있어야 하고 연결하는 망이 있어야 되겠죠.
여기서 사물인터넷을 하려면 이처럼 사물은 자신을 구별할 수 있는 고유한 IP로 연결되어야 하고, 또 외부 데이터를 취득하기 위한 센서를 내장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이 가능하게 해 주는 5세대 통신기술인 거죠.
시장 전문가들은 2020년이후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가 500억 개 이상 이 되고 향후 10년간 사물인터넷이 창출할 경제 가치는 약 19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물인터넷 시장의 성장은 통신기술과 발전과 함께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이며 초연결, 초고속, 초지연으로 점점 더 많은 장치가 온라인에 연결되어서 모바일을 넘어 every of things 시대가 올거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Sensing (감지): IoT 시스템은 다양한 종류의 센서를 사용하여 환경 또는 장치에서 데이터를 감지하고 수집합니다. 이 데이터는 온도, 습도, 조도, 위치, 운동, 소리, 진동 등 다양한 물리적 및 환경적 조건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센싱은 IoT 시스템의 "눈" 또는 "귀" 역할을 하며, 정보 수집의 시작점입니다.
Porting (전송,타기종의 이식성): 감지된 데이터는 IoT 장치 또는 센서에서 수집되어 처리된 후,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됩니다. 이 데이터는 종종 인터넷 또는 다른 통신 수단을 사용하여 클라우드 서버 또는 중앙 시스템으로 전송됩니다. 데이터 전송은 IoT 시스템의 "목소리" 역할을 하며, 중앙 위치에서 데이터 처리 및 분석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Tracking (추적): 전송된 데이터는 클라우드 서버에서 분석되고 저장되며, 이를 통해 실시간 또는 역사적인 데이터를 추적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추적은 IoT 시스템의 "뇌" 역할을 하며, 데이터를 분석하여 패턴, 동향, 예측을 생성하거나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 IoT 시스템의 상태를 관리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예시: 물류 시스템에서 상품의 위치를 GPS로 추적하고, 배송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고객에게 알리는 서비스.
이렇게 "Sensing (감지)", "Porting (전송)", "Tracking (추적)"은 IoT 기술의 핵심 요소로, 데이터의 수집, 전송 및 분석을 가능하게 하여 스마트 시스템과 응용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IoT와 5G는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다. IoT가 만들어내는 방대한 데이터와 연결 수요를 5G가 뒷받침하며, 이를 통해 일상생활뿐 아니라 산업, 의료, 교통, 교육 등 사회 전반에서 혁신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
수많은 기술과 서비스들이 트랙 출발선에 준비 중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거의 대다수의 IT서비스는 10년전에 나온 기술이고, 이말은 향후 10년뒤에 사용할 기술은 벌써 연구가 진행 또는 거의 완료된 시점입니다. 마치 수많은 기술과 서비스들이 트랙 출발선에 준비하고 있는 상태죠.
사물인터넷과 관련한 서비스의 전망
AI 기반의 음성 보조장치가 문맥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기술
아마존Amazon의 알렉사Alexa와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는 현재 가장 앞선 음성 보조장치 중 하나이다. 알렉사는 포드Ford 자동차에 탑재되어 안전운행을 돕기도 하고, 우버와 도미노피자의 주문에도 사용되고, 스마트 홈관 관련되 여러 장치에 연결되어서 음성으로 연결되는 voice user interface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에 탑재된 음성 보조장치는 사용자는 운전대에서 손을 떼지 않은 채 목적지를 입력하거나 음악을 재생하고 휴대폰 문자를 읽을 수 있는 등 스마트카 시스템의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앞서 말한것처럼 스마트홈에도 이용되어서 음성 명령으로 조명을 켜고 자동 온도 조절이나 공기 정화 등을 실행할 수 있으며, 전화를 걸고 텔레비전을 켜거나 인터넷 검 색을 하고 음식 주문도 할 수 등 voice user interface 제공하고 있습니다.
음성 사용자 인터페이스(Voice User Interface, VUI)
음성 사용자 인터페이스(Voice User Interface, VUI)는 컴퓨터 시스템 또는 디지털 기기와 사용자 간의 상호 작용을 위한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기술과 디자인 방법입니다. VUI는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의 음성 명령을 인식하고, 이에 따라 시스템이 응답하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
음성 인식: VUI의 핵심은 음성 인식 기술입니다. 사용자가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면, 시스템은 음성 인식 엔진을 사용하여 그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대화형 인터페이스: VUI는 사용자와 시스템 간에 대화형 상호 작용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대개 음성 명령을 사용하여 시스템에 질문을 하거나 명령을 내릴 수 있으며, 시스템은 이에 응답하거나 추가 정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자연어 처리: VUI 시스템은 사용자의 자연어를 처리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는 사용자가 언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문맥을 고려하여 의미를 파악하려고 함을 의미합니다.
음성 응답: VUI는 음성 명령에 대한 응답을 음성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은 음성으로 정보를 제공하거나 지시를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와의 대화를 보다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화와 학습: 몇몇 VUI 시스템은 사용자의 음성 패턴을 학습하여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사용자의 선호도와 습관을 이해하고, 사용자에게 맞춤형 정보나 추천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산업 모니터링과 스마트 시티
IoT 시대에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제조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경영 전략을 조정하며 공장 건설 장비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물류회사인 경우 운송차의 현재 위치나 주행거리, 정지 횟수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구요 사회기반시설과 연결 인프라가가 잘 구축된다면 도로상의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도 있지요. 스마트 시티의 경우는 자연재해나 인공 재난이 발생했을 때 인명 구조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 미터기는 가정과 상업용 건물의 전반적인 에너지 소비를 모니터링하고 에너지 구동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도시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할 수 있을거예요. 이처럼 IoT 시대에는 모든 것이 연결이 되어서 특히 여기서 쏟아지는 빅데이트 분석을 통해서 사회 전반에 걸처 산업자원을 효율적으로 조절하는 등 영향을 행사 할 수 도 있을 겁니다.
의료 혁신
4차산업분야에서 가장 핫한 분야 중 하나가 의료 분야 초연결시대에서 헬스케어 분야는 엄청단 블루오션 분야라고 하죠. 연결 장치에서 의료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록하며 생체 신호를 측정할 수 있게 되면 의사가 환자를 돌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거예요. 또한, 의약품이나 기타 의료 도구들을 스마트 저장 장치를 통해 처리하면 병원에 어떤 품목이 부족한지 효과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도 하고 환자 정기검진 등의 일정을 체계적으로 정하고, 투약 시스템도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보험회사와의 프로세스도 간도 간편화 되겠죠.
5G와 스마트카
5G의 상용화와 함께 가장 기대되는 분야는 스마트 자동차 산업분야입니다. 강수량, 속도, 외부 카메라, GPS 위치와 같은 데이터를 여러 센서에서 수집할 수 있고, 교통량에 따른 속도 제어와 자율 주행도 가능 해 질거구요. 앞서 언급한 LBS 기술을 이용해서 다양한 지리정보를 얻을 수 있고, 스마트 미러를 통한 AR 기능으로 여러 장소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을거예요. 실제로 위 기술들은 지금 서비스 되고 있죠. 그 외 승하차 시 자동으로 문이 열리게 하거나 외부 상황에 대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얻을 수도 있는 등...
초연결시대, 초고속 시대에서 교통 환경도 빠르게 변할 거라고 예측하고 있으며 특히 자율 주행 자동차의 경우 2030년이 되면 완벽한 자율주행차가 나온다고 예측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또한 사회 기반 시설과 다 구축이 되어서 연결이 되어야 겠지요.
웨어러블 기기
마이크로 컨트롤러가 있는 스마트 전자 장치를 의미하는 기기 역시 사물인터넷의 필수 요소입니다. 즉 CPU와 입출력 모듈을 하나의 칩으로 만들어 정해진 기능을 수행하는 컴퓨터를 말하는데...이러한 마이크로 컨트롤러는 내장한 스마트 장치를 걸치는 기기를 웨어러블 기기라고 하죠.
그래서 5G 환경에서는 이런 마이크로 컨트롤러를 내장된 웨어러블 기기에서 메타데이터 모니터링을 통해서
메타데이터(metadata)는 말 그대로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를 의미한다. 즉, 데이터를 설명하거나 구조화하는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이터이다. 메타데이터는 그 자체로 데이터이지만, 주로 다른 데이터의 속성이나 특징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된다.
메타데이터의 예시
도서관에서의 메타데이터:
책에 대한 메타데이터는 제목, 저자, 출판 연도, ISBN 번호, 주제 등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정보는 도서관에서 특정 책을 찾거나 분류하는 데 사용된다.
디지털 파일에서의 메타데이터:
이미지 파일의 메타데이터는 파일 크기, 해상도, 촬영 시간, 위치 정보 등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메타데이터에 사진을 찍은 위치(GPS 정보)와 촬영 시간 등이 기록된다.
웹페이지의 메타데이터:
웹페이지의 메타데이터는 페이지 설명, 키워드, 저자 정보 등이 포함된다. 메타 태그는 주로 검색 엔진 최적화(SEO)를 위해 사용되며, 검색 엔진이 페이지를 더 잘 이해하고 인덱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쏱아지는 빅데이터 세상에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 데이터 (Constructed data with a purpose)"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즉 웨어러블 기기에서는 중요한 필요 데이터를 양방향 데이터 스트리밍(스트리밍 의미하는 것은 실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과 근접성에 기반 한 장치 및 트리거 이벤트의 동작 신호가 이전보다 훨씬 원활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웨어러블 기기는 일시적으로 또는 액세서리로 신체에 착용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마이크로 칩이나 스마트 문신과 같이 신체에 이식할 수 있는 장치의 개념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앞서언급한 OUI 올가닉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한 서비스가 제공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웨어러블 기기는 스마트워치뿐만 아니라 건강, 의학, 피트니스, 노화, 장애, 교육 등 정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마트 미러
스마트 미러Smart Mirror는 말그대로 거울과 디스플레이 패널 결합으로 사용자와의 효과적인 Interactive 구현할 수 있는 것으로 다양한 공간 연출과 개인 맞춤 콘텐츠 서비스가 가능한 스마트 디바이스입니다. 주로 스마트홈, 자동차, 상점 및 의료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데요.
자동차에서는 이미 스마트 미러가 상용화되어 차량 내부에서 다양한 정보 습득이 가능하고요. 예를 들어 사이드 미러의 센서 기능을 이용해 전후방은 물론 차량 좌우의 상태를 확인함으로써 교통상황이나 사각지대 등의 정보를 즉각적으로 알려 주기도 합니다.
또한 매장 이나 피팅룸에서는 소비자가 그저 거울에 원하는 제품을 가져다 대기만 하면 착용한 모습을 라이브 뷰로 확인 할 수 있다든가 성형외과에서 미러를 통해서 변화 된 내 모습을 미리 예측 해 본다든가...여하튼 이 모든 서비스는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니다.
AR과 VR 콘텐츠 산업
다양한 산업분야와 융합되어 새로운 컨텐츠를 재생산 할 수 있는 AR과 VR 콘텐츠 산업입니다.
VR(가상 현실, Virtual Reality)과 AR(증강 현실, Augmented Reality)은 모두 현실을 디지털 기술로 확장하는 기술이지만, 사용자가 경험하는 방식과 가상 요소를 활용하는 방법에서 차이가 있다.
VR은 완전히 디지털로 만들어진 가상 세계에 사용자가 몰입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사용자는 HMD(Head Mounted Display)와 같은 장비를 착용하여 실제와는 다른 가상의 공간을 체험한다. 게임, 교육, 시뮬레이션, 원격 협업 등에서 활용되며, 현실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반면 AR은 현실 세계 위에 디지털 정보나 이미지를 덧씌우는 기술이다. 사용자는 실제 공간을 기반으로 하면서, 그 위에 텍스트, 그래픽, 애니메이션 등의 가상 요소가 겹쳐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 포켓몬고(Pokémon GO) 게임이나, 인테리어 배치 앱처럼 실제 공간 위에 가상 이미지를 배치하여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AR과 VR은 공통적으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며, 교육, 의료, 엔터테인먼트, 관광, 산업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콘텐츠 산업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5G 네트워크와 결합하면서 지연 시간이 줄어들고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AR/VR 기술의 실용성과 확산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은 실제 환경에 가상의 컴퓨터 그래픽스, 음성, 또는 기타 센서 정보를 추가하여 사용자의 인지 체험을 향상시키는 기술과 컨셉을 나타냅니다. 증강현실은 실제 환경과 가상 정보를 조합하여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 사이의 경계를 희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이러한 초고속망과 AR과 VR 기술을 이용해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주목을 받고 있죠. 이러한 메타버스 서비스는 5G 상용화에 따른 발달과 코로나19라는 펜데믹 환경의 인한 비대면 추세로 점차 더 가속화되고 주목받을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 혹은 확장현실 환경에서 사용자들이 상호작용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주고받을 수 있는 3D 가상 세계를 의미합니다. 이 개념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온라인 게임, 소셜 미디어, 디지털 경제, 컴퓨터 그래픽스 등과 관련이 있으며, 실제 세계와 가상 세계가 융합되어 하나의 거대한 디지털 생태계를 형성하는 아이디어를 나타냅니다.
메타버스의 주요 특징과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상 세계와 현실의 융합: 메타버스는 가상 혹은 확장현실에서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디지털 공간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가상 공간에서 다른 사용자와 현실과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중심 및 상호작용: 메타버스는 사용자들이 가상 세계에서 상호작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가상 모임, 놀이, 학습, 근무, 경험, 상거래 등 다양한 활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경제적 측면: 메타버스는 가상 자산, 디지털 상품, 가상 토큰 등을 통한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가상으로 생성된 가치를 실제 돈으로 교환하거나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가상 세계에서의 경제 활동을 의미합니다.
기술과 확장: 메타버스의 발전은 가상 현실 기술, 블록체인, 인공지능, 5G 네트워크 등의 기술 발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메타버스의 확장과 발전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응용 분야: 메타버스는 엔터테인먼트, 교육, 의료, 업무, 아트, 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으며, 현재 많은 기업과 개발자들이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제는 어떤 장치에 국한된 전통적인 컨텐츠의 제공이 아니라 NUI와 또는OUI처럼UI/UX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구요. 이런 의미에서 전통적인UI에서 벗어나 새로운UX다지인을 제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되었습니다.